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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된 글 — US — techcrunch

여성 친목을 도와주는 유럽 앱 Les Amis, 뉴욕에서 런칭

유럽 출신 애너 빌릭과 올렉 파시닌이 만든 'Les Amis' 앱이 뉴욕에 론칭했다. 여성, 퀴어, LGBTQ+를 위해 만들어진 이 앱은 인공지능 매칭을 통해 사람들이 친구를 만들도록 돕는다. 사용자들을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연결시켜주며 지역 행사도 제공한다. 유럽에서 시작된 이 앱은 미국 전역으로 확장을 목표로 하며 이미 오스틴에서 론칭을 한 바 있고, 곧 보스턴과 마이애미로 확장할 계획이다.

핵심 정리

  • Les Amis는 20-40세 여성, 트랜스젠더 및 LGBTQ+ 개인들을 대상으로 우정을 형성합니다.
  • 사용자들을 공유된 관심사와 삶의 단계에 따라 매칭하는데 AI를 활용합니다.
  • 사용자들은 도예 수업, 독서 모임, 워크숍과 같은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앱은 각 도시마다 다른 회비 모델을 제공합니다 (뉴욕은 월 $70).
  • 현재 뉴욕에서는 Les Amis 이벤트가 없지만, 곧 출시될 예정입니다.
  • 앱은 약 12만 개의 설치와 연간 약 100만 달러의 운영 수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 도시 지역에서 성인들 간의 디지털 연결 증가 추세를 반영한 소셜 앱의 급부상입니다.
  • Bumble BFF와 같은 유사한 앱들이 증가하는 대체 소셜 네트워크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 여성, LGBTQ+와 같은 소외된 그룹에 대한 관심은 보다 포용적인 기술의 전반적인 변화와 일치합니다.
  • 이 앱의 모델은 2025년 IT 트렌드의 AI 통합과 구독 기반 서비스에 맞춰져 있습니다.

Les Amis는 도시 환경에서 사회적 연결에 기술을 활용하는 증가하는 추세를 대표하며, 주로 특정 집단에 대한 사회적 포용 및 디지털 참여로 이어지는 사회적 변화를 반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