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된 글 — US — techcrunch
X, 엔드투엔드 암호화된 채팅 제공 — 신뢰는 아직 불확실해
X(트위터 전 이름)사가 'XChat'이라는 엔드 투 엔드 암호화된 메시징 기능을 출시했지만 전문가들은 보안 결함으로 신뢰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합니다. Signal과 달리 XChat은 사용자 키를 서버에 저장하고 중요한 암호화 관행이 부족해 메시지에 무단 액세스할 수 있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전문가들은 추가 감사와 개선이 이루어질 때까지 사용자들이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다고 제안합니다.
핵심 정리
- X가 암호화 메시지를 위해 'XChat'을 도입했는데, 발신자와 수신자만이 메시지를 읽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 Matthew Garrett 같은 보안 전문가들은 XChat의 암호화 구현에 회의적입니다.
- 사용자의 개인 키는 Signal과는 달리 사용자의 장치에 저장되는 대신 X의 서버에 저장되어 취약점을 만들었습니다.
- 관련 우려사항으로는 하드웨어 보안 모듈(HSMs) 부재와 '중간자 공격'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 XChat은 현재 오픈 소스가 아니며, 나중에 상세 정보를 공개할 계획입니다.
- 전문가들은 추가 감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XChat이 암호화되지 않은 직접 메시지만큼 안전하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왜 중요한가
- 디지털 통신에서의 데이터 개인 정보 보호와 보안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와 전문가들 사이에서 암호화 방법과 실행의 신뢰성에 대한 증가한 경계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암호화된 통신으로의 추세는 기술에서의 개인 정보 보호 강화 조치로 이어지는 보다 넓은 움직임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XChat의 최초 출시로 암호화 메시징에 대한 심각한 보안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추가적인 감사가 보안 및 투명성 주장을 검증하기 전까지 전문가들은 사용자들이 주의를 기울이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