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된 글 — US — techcrunch
Hackers are hijacking WordPress sites to push Windows and Mac malware
워드프레스와 플러그인의 오래된 버전을 악용하는 해커들이 수천 개의 웹사이트를 변경하여 방문자들을 속여 악성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하고 설치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 공격은 여전히 활발한 상태로, 웹 보안 기업 c/side의 창업자이자 CEO인 Simon Wijckmans가 발견한 공격이라고 TechCrunch에 전했습니다. 해커들의 목표는 윈도우 및 맥 사용자의 비밀번호 및 개인 정보를 도용할 수 있는 악성 코드를 전파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공격은 특정 인물이나 그룹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닌 이 웹사이트를 방문하는 누구든지 위협하는 "스프레이 앤 페이" 공격이라고 Himanshu Anand가 설명했습니다. 윈도우 PC 또는 맥을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적절하게 변장된 악성 파일을 다운로드하도록 유도합니다. Automattic에게 추가로 알린 결과, 악성 도메인 목록을 보내고 회사의 연락처가 이메일을 받았다고 전하긴 했지만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워드프레스를 개발 및 배포하는 회사였다. 당초 언급된 업로드 전, Megan Fox 대변인은 댓글을 피했습니다. 요약된 세부사항들은 c/side 사가 해킹캠페인의 일환으로 와해되어 보이는 1만 개 이상의 웹사이트를 식별했다고 발표했다.
현 시장 동향을 고려할 때, 워드프레스와 플러그인의 오래된 버전을 이용한 해커들의 악용이 계속되고 있는 문제가 심각한 사안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제 개인적인 견해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번 공격은 사용자들을 속여 악성코드를 다운로드하도록 유도하는 것으로, 특히 윈도우 및 맥 사용자로부터 비밀번호 및 개인 정보를 탈취하는 악성 코드를 유포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격으로 인해 여러 인기 있는 웹사이트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해킹 캠페인을 발견한 c/side의 시몬 위오크만스 CEO는 워드프레스를 개발 및 배포하는 업체인 Automattic에 사이버 공격에 관해 경고했고, 악성 도메인 목록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Automattic 측은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 해커들이 유포하고 있는 악성 웹사이트에는 macOS 및 윈도우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두 가지 유형의 악성 코드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정보 탈취를 목적으로 하는 악성코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최근 발표된 보고서에서도 확인된 사실입니다.
이번 사례는 사용자들이 신뢰할 수 없는 업데이트 페이지에 속아 악성코드를 설치하는 것에 주의를 기울여야 함을 상기시키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Chrome 브라우저의 내장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능을 통해 브라우저를 업데이트하고 개인 장치에는 신뢰할 수 있는 앱만 설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암호 도용 악성코드로 인해 일어난 일련의 해킹 및 데이터 유출에 대해 책임을 물을 필요성이 부각되는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거대기업들도 외부로부터의 보안 위협을 주시하고 적절한 대비책을 마련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고 싶습니다.